<p></p><br /><br />주진우 "즉시 구속될 사건인데 '봐주기 벌금형'에 그쳐"<br>정원오 "사건 직후 사과드리고 화해로 마무리"<br>정원오 "미숙함 반성… 반면교사로 삼겠다" (지난해)